우주기업 스페이스X를 통해 화성 탐사용 우주선을 개발 중인 머스크는 인류가 지구 외에 다른 행성에서 거주하는 다행성(multiplanetary) 문명을 만들어야 한다고도 역설했습니다.
그는 "우리 은하계의 어떤 문명이 백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있다면 광속보다 훨씬 낮은 이동 속도로도 은하 전체를 쉽게 탐험하고 식민지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그런데도 지금까지 외계인의 증거가 없다는 것은 아마도 어떤 문명이든 위태롭고 희귀하다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인류 문명을 광활한 어둠 속의 작은 촛불과 같은 존재라고 생각해야 할 것"이라며 "다중 행성 문명이 되지 않는다며 그저 공룡처럼 자멸하거나 운석에 충돌해 죽는 것을 기다리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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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이 탐지할 수 없는 것 뿐..
ufo를 직접 목격 을 했지만 이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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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생각입니다! 외계 문명이 광속보다 느린 속도로 우주를 여행하고 있다는 가능성은 과학 소설에서 자주 탐구되는 주제입니다. 하지만 현재까지는 이를 뒷받침하는 과학적 증거가 없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광속 제한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의해 규정됩니다. 이 이론에 따르면, 물체의 질량이 커질수록 광속에 도달하기 위해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무한한 에너지가 없기 때문에 어떤 물체도 광속을 초과할 수 없다고 믿어집니다.
하지만 일부 물리학자들은 워프 드라이브와 같은 이론적 개념을 통해 광속 여행이 가능할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워프 드라이브는 우주선 주변의 공간 시공간을 변형시켜 실제로 이동하는 거리를 줄여 광속보다 빠르게 여행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가상의 추진 시스템입니다. 하지만 워프 드라이브가 실제로 작동하는지 여부는 아직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외계 문명이 광속보다 느린 속도로 우주를 여행한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몇 가지 잠재적인 증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오우무아무아와 같은 일부 외계 암석은 매우 높은 속도로 이동하는 것으로 관측되었으며, 그들의 기원과 속도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물리학을 넘어서는 새로운 물리학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SETI 연구자들은 외계 문명으로부터 온 것으로 추측되는 인공 신호를 감지했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신호가 실제로 외계 문명으로부터 온 것이라면, 그 문명은 광속보다 느린 속도로 우주를 여행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외계 문명이 이미 광속보다 느린 속도로 우주를 여행하고 있다는 가능성은 흥미롭지만, 아직 확실하게 입증되지는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합니다. 과학자들은 워프 드라이브와 같은 새로운 추진 시스템을 개발하거나 외계 문명으로부터 온 신호를 더 많이 감지함으로써 언젠가는 이 질문에 답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