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예 F-22전투기 중대 결함 발견"
//EXTENSIBLE_BANNER_PACK(Media_AD250ID[0]); EXTENSIBLE_BANNER_PACK({secid:Media_AD250ID[0],dir:"RB"}); #EXTENSIBLE_WRAP {position:relative;z-index:4000;height:250px;} #EXTENSIBLE_BANNER_WRAP {} #EXTENSIBLE_BANNER {position:relative;width:250px;height:0px;z-index:4000;overflow:hidden;} #EXTENSIBLE_BANNER object {position:absolute;left:-35px;top:-35px;} #EXTENSIBLE_ICON {display:none;z-index:4001;position:absolute;top:120px;left:145px;} #EXTENSIBLE_WRAP iframe {position:absolute;top:0;left:0;z-index:4000;}스텔스 기능을 갖춘 미국 공군의 최신예 전투기 F-22 랩터(raptor)의 동체 표면에 중대한 결함이 발견됐다고 워싱턴포스트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미 국방부가 극비리에 진행한 시험 결과 F-22 랩터 동체에 레이더 전파를 흡수하도록 코팅된 일본제 특수 금속이 빗물 등 다양한 기후환경에서 취약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지난 4년간 F-22 랩터의 1시간 비행당 평균 보수 시간은 기존 20시간에서 34시간으로 늘어났으며, 보수 시간 가운데 동체 표면 수리에 드는 시간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또 F-22 전투기의 2008년 비행 1시간당 운영비용은 4만4천259달러로 F-22의 전신인 F-15의 3만818달러보다 훨씬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F-22 전투기 가운데 55%만이 비행임무를 수행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신문은 또 F-22 전투기는 아직까지 아프간이나 이라크 전투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익명을 요구한 미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F-22의 결함에 대해 "불과 1.7시간의 비행에서 심각한 결함이 나타난다는 것은 매우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국방부의 또 다른 관계자는 30년 전 냉전시대에 설계된 이 전투기의 1대당 가격은 1억4천만달러에 이르지만 지금처럼 소규모 전쟁과 테러세력의 위협에 대처해야 하는 상황에서 랩터는 더 이상 최상급 전투기가 될 수 없다고 말했다.
특히 록히드마틴의 시험비행 연구소에서 근무했던 전문가 대럴 올슨(Darrol Olsen)은 지난 2005년 동체 표면 코팅 재료가 빗물에 취약하다는 얘기를 듣고 상부에 보고했지만 무시됐다고 주장했다.
올슨은 결국 2007년 록히드마틴을 상대로 F-22의 스텔스 기술에 결함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전투기 생산을 강행했다며 소송을 제기했고, 법무부는 현재 이 문제에 대한 내사를 진행중이다.
한편 F-22 전투기는 지난 3월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사막에서 실전배치 후 처음으로 추락해 조종사가 사망하기도 했다.
이후 로버트 게이츠 미 국방장관은 올해 4월 2010 회계연도 국방예산안 발표에서 록히드 마틴으로부터 F-22 전투기 187대를 구입하려던 계획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 미국은 노예일본에게 사죄와 배상을 얻어내세요.W 일본은 결함 비행기로 한국을 공격해주세요.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