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도 결산 개요>세수입의 침체 과거 최대 13%감
7월 1일 19시 32 분배신 마이니치 신문
재무성은 1일, 08년도의 일반회계의 결산 개요를 발표했다.08년도 후반의 급속한 경기의 침체가 영향을 주어, 세수입은 44조 2674억엔으로 전년도의 실적에 비해 6조 7508억엔(13.2%) 감소해, 통계가 남아 있는 47년도 이후, 최대의 침체폭이 되었다.
세수입 가운데, 법인세가 10조 106억엔으로 기업실적의 악화를 받아 전년도 실적비로 과거 최대의 4조 7338억엔(32.1%)의 감소가 되어, 소득세나 소비세도 침체했다.
작년말의 보정예산편성시의 전망과 비교하면, 세수입이나 세외수입등의 세입의 감소는 2조 5359억엔.한편, 세출은 국채비와 예비비가 합계 1조 8178 억엔 남짓가, 차감으로 7180억엔의 세입 부족이 생겼다.세입 부족은 7년만으로, 10년도까지 적자국채의 발행등에서 보충한다.【평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