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 중국인 80만명 돌파에, 외국인 전체의 3분의 1차지한다-일본
2009년 7월 10일, 일본의 법무성 입국관리국은, 08년말 현재의 외국인 등록자 통계를 발표했다.그것에 따르면, 국적별의 외국인 등록자수에서는 중국이 65만 5377명으로, 외국인 등록자 전체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일본의 화자지·나카문도보가 전했다.
통계에 의하면, 08년말 현재의 외국인 등록자수는 221만 7426명으로, 일본의 총인구의 1.74%를 차지하고 있다.국적별로는,
제1위, 중국 65만 5377명(외국인 등록자 전체의 29.6%, 전년대비 8.0%증)
제2위, 한국·북한 58만 9239명( 동26.6%)
제3위, 브라질 31만 2582명( 동14.1%)
제4위, 필리핀
제5위, 페루
제6위, 미국
의 순서가 되었다.
외국인 등록자수에 차지하는 한국·북한의 비율은, 1997년의 43.5%로부터 매년 0.7~3.2%포인트의 비율로 감소해 오고 있어 08년말 현재에 26.6%가 되었다.이것과는 대조적으로, 중국은 매년 1.0~1.5%포인트의 템포로 증가를 계속해 입국관리국이 외국인 등록자수의 통계를 시작한 1959년 이래, 07년에 처음으로 한국·북한을 제쳐 톱이 되어, 08년은 전년대비 8.0%과 큰폭으로 증가해 계속 톱을 유지했다.
또 이외에, 중국인으로 일본국적을 취득한 사람 11만 135명, 중국인의 불법 잔류자 2만 3335명등이 있어 이것들을 합계하면 일본에 있는 중국인의 수는 합계 79만 4055명이 되어, 80만명대 돌파를 목전에 앞두고 있다.
http://www.recordchina.co.jp/group.php?groupid=33303
조선인이 줄어 드는 것은 좋지만, 중국인이 증가하는 것도 또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