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터법인가 야드 파운드법인가? 계측 단위를 둘러싸 NASA가 대도 째
2009/7/10 12:18 - NASA가 차세대 유인 우주선 개발을 위한 콘스테레이션 계획에서도 스페이스 셔틀과 같은 야드 파운드법(Imperial unit)을 채용하면 결정했던 것에 관련하고,야드·파운드법의 이용 계속은 글로벌화의 흐름에 반하는 것으로서 미국내의 우주 개발 관련 민간기업의 맹반발을 부르고 있는 것이 알았다.
콘스테레이션 계획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유인 로켓 「Ares I」의 경우,첫무대에 스페이스 셔틀과 같은 고체 로켓을 사용하고 있는 관계로, 스페이스 셔틀과 같은 계측 단위를 채용하는 필요성이 생긴 것이, NASA가 야드·파운드법의 이용을 계속하면 결정한 이유.
그러나, NASA가 야드 파운드법을 채용했을 경우,같은 로켓 부품이어도 미터·뉴턴법을 채용하고 있는 미국 이외의 나라와의 협업을 실시하는 것이 곤란이 된다는 것이 민간기업측의 논리.
미국 정부에서도 국제기준이 되는 미터·뉴턴법에 이행을 촉진할 것을 결정해 부처, 정부 기관에 대해서는 가능한 한 미터·뉴턴법을 사용하는 것을 재촉하고 있지만, 야드·파운드법으로부터 미터·뉴턴법에의 이행은 단순한 문제가 아니고, 모든 컴퓨터 프로그램의 개서 작업 필요로 하는 것도 있어, 지들로서 진행되지 않은 것이 현상.
「글로벌 스탠다드에의 대응」이라고 하면 일본에서는 귀에 익은 말이 되지만, 기술개발의 최첨단이 되는 NASA의 현장이, 글로벌 스탠다드에의 대응이 늦는다고 하는 이유로 미국내의 민간기업으로부터의 반발을 받고 있다는 것은 어느 의미, 짓궂다.
http://www.technobahn.com/cgi-bin/news/read2?f=200907101218&l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