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노래 잘한다고 생각하는 MISIA 이노래는 드라마 [야마토나데시코(요조숙녀)]의 엔딩곡으로 알게 되었던.. 이...초대권 남발이었다고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갔다온 사람들의 반응은 후덜덜한 LIVE 였다는거.. 때를 잘못 맞추어서...
공연이 시작하고 나서도 좀 더 앞자리로 옮겨가려는 분, 전화 받으러 나가는 분, 화장실 나가려는 분들이
자꾸 왔다갔다 하는 바람에 집중하기도 참 힘들었어요. 한국 사람의 공연 에티켓이 엉망인건지,
아니면 초대권으로 관람하러 왔기 때문에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참 실망스러웠습니다.
http://multi-lemonia.com/bbs/zboard.php?id=free&no=98064
예매율이 정말 안습 수준이라는 건 이미 오래전부터 느껴서 무뎌(?)지긴 했습니다만..
이 놈의 "초대권 남발"은 정말 심한 것 같아요.
각종 티켓 예매 사이트에 가보면 티켓 나눔터 같은 곳에 MISIA 콘서트 R석, S석 두 장에 얼마
이런식으로 가격을 한참 낮추는 거래가 정말 많네요...
http://multi-lemonia.com/bbs/zboard.php?id=free&no=98004
하하하
이 외도 많다. 더 원하면 증거 줄게K
원래 한국인을 일본 가수 잘 몰라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