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쟁으로의 한국군에 대해
파병때,각지에서 한국군에 의한 전쟁 범죄가 있었다고 여겨져 미군, 남북 베트남군과 같게, 한국군 병사에 의한 베트남인 주민 학살이나 부녀 강간이 일어난, 또 한국인 베트남인 여성과의 사이에 다수의 한월혼혈아가 태어났던 것이 확인되고 있다.
1969년 10월 14일, 베트남 남부 빵 런 지역에서,한국 군인등이 린소(Linh Son) 절의 승려로 향하고 총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이공의 보고에 의하면,한국군 한명이 린소절에서 베트남 여성 을 희롱하려고 주지승려에게 쫓아내지면, 이것에 격노, 동료를 유혹해 총기를 난사했던 것이 밝혀졌다. <AFP 통신>는, 이 사건으로 71세의 주지승려, 69세의 노승, 41세의 여승, 15세의 수행승려등 4명이 사망한 사실을 베트남 정부가 공식으로 인정했다고 보도했다.(<인민군>종이 1969. 10. 24)"
http://www.altasia.org./hangyore/hangyore99256.htm
그것에 관한 한국의 역사 교과서의 기술
국정 한국 중학교 국사 교과서
공산 침략을 받고 있는 베트남을 지원하기 위해서 국군을 파병했다.
국정 한국 고등학교 국사 교과서
공산주의의 침략을 받고 있던 베트남을 지원하기 위해서 한국군을 파병했다.
http://haniwa82.hp.infoseek.co.jp/k-textbook/vietnamwar.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