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어차피 그 시기는 지났기 때문에 그러한 것이 역사로 남아 후손들에게 교훈을 줄 뿐.....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그 문제에 한해서 해결을 하면 될 뿐....그 다지 깊은 관계가 될 필요도 없고, 대단한 우호국이 될 필요도 없는.....
한 마디로 감정이 오고 갈 필요가 없는 나라입니다.
이 것이 한국 입장에서는 최선인 듯.....
애써서 붙이려는 접근 자체가 웃기는 것.....
솔직히 요즘 누가 일본에 대해 신경을 쓰나요? 이 곳의 상황만 봐도 알 듯.....일본 정치인들의 망언도 별 다른 반응을 하지 않고, 오히려 일본에 진출한 한국 가수가 얼마나 인기가 있나?에 더 관심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