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래식 전력으로 제한하면 지금 세계에서 미국 한국 중국 3국 정도가 즉시 전쟁준비된 국가에 속한다.
인도는 머리는 좋지만, 인더스문명 이후로 손발이 바뀐 느낌. 인도의 인구가 유일한 국력. 인구 스케일을 통한 경제성장의 막차국가.
전쟁중인 러시아는 모토사이클 돌격을 할 정도로 비축전력이 끝을 보일 정도로 지금 전력은 북한 중국 이란등에서 수혈과 핵에 의존한 상태.
인도나 러시아나 구별이 모호해지는 상태다. 이미 군사적으로 중국에게 추월된 상태가 정상적인 판단.

한국은 얼마전 까지만 해도 국제정치학자들의 분류에 지역강국이나 중견국등의 분류가 당연시 되는 상황에서
안보적 영향력이 급주목되는 시기에, 구 열강에 분류되던 프랑스 토인국은 한국 아래에 놓여 있다.

현재 전문가들이 10개의 강대국을 꼽으라면 대부분 이러한 구성을 제시한다.
터키가 커트라인 정도로 인식된다.
강대국의 최소 이탈리아에 대한 개념도 희박해졌다.
이란 이탈리아 사우디 파키스탄등은 확실한 취약점들을 보이고 있다.
일본은 미국 필터를 제거하면, 큰 대만이나 싱가폴 수준.
독일은 재무장을 선언 했지만, 역시 첨단전자분야와 병력확보 부족을 해결하기 힘든 상태.
비동맹의 인도는 자위적으로 파키스탄 중국을 제외하면 편이 없는 무색무취의 국가.
과거 오스만 투르크와 비슷한 느낌.
현재 국제 정세에서 이득을 보는 네나라. 한국 미국 중국 북한.
최근 한국에서 언급되는 비율이 급격히 축소되는 것이
한반도 주변4강이란 말이 있다.
일본무역전쟁과 사드중국대립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과 팬데믹 시기를 지나면서
한국인들과 지도층에서 별거 없는 주변국이란 인식이 강해졌다.
근래 북한은 한국과 힘차이를 인식 외교적 방어적 태세로 전환된 상태다.

유럽 주요국은 지속해서 한국을 견제하지만 한편으로 무기 구걸을 지속하고 있다.
과거엔 통일이후 조건부 강대국이란 평가가 지배적 였지만,
지금은 이미 한국 단독으로도 미국을 제외하면 두려워 할만한 국가가 없는 상태.
단지 경제적 이득을 얼마나 잃고 얻고의 문제에서 의견이 나뉘는 것 뿐.
앞으로 유럽의 전쟁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폴란드 루마니아의 군비 속도와 강도를 보면
나토 입장에서 휴전은 러시아 재전력을 통한 3차 전쟁을 기다리는 것 뿐이란 전략적 판단이 득세한 것으로 보인다.
문제의 트럼프 할배가 휴전을 강제할 가능성이 높아서 유럽은 불붙은 화약통같은 상태.
러시아의 입장에서도 인명손실을 제외하면 최악은 모면한 상태로 진행 될 것.
트럼프는 러시아를 유럽보다 굿비즈니스 파트너로 평가하고 있다는것.
잘난척하며 비실비실되는 유럽보다 미래에 러시아가 차라리 중국을 상대하는 것에 최적의 파트너로 보고 있다.
그리고 트럼프가 전쟁이 가장 큰 비즈니스라는 사실을 모르길 토인들은 신사에 매일 출근하여 빌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