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나라들은 가족을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한국인은 물질적 풍요가 가장 중요하다.
IMF를 경험하면 돈이 없으면 가족도 없다는 것을 경험한 것이다.
IMF 시기에 실직한 남성들은 경제력을 상실하면 부인으로 부터 이혼 서류를 받고 자살한 남성들이 많았다.
결과적으로 한국인은 돈이 없으면 가족도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돈을 벌기 위해서 건강도 좋아야 하고 건강을 잃어 버리면 경제력 상실 후 이혼 서류가 날라오기 때문에 가족은 중요하지 않게 되었다.
한국도 과거에는 가족이 1순위로 중요하다고 생각했었다.
경제 위기를 경험하고 가족을 만드는 것은 삶의 위험이 증가하는 인식이 만들어진 것으로 가족은 리스크라는 인식이 저출산의 원인이기도 하다. 위험 관리 측면에서 가족을 만들지 않는 것이 이익이고 물질적 풍요가 가장 중요하게 되었다.
그래서 결혼과 출산으로 가족을 만들면 남성들은 ATM 기계가 되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후 결혼 보다는 자신의 삶을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가난해도 혼자 살면서 임대 아파트에 살면서 중고 BMW를 타고 다니면서 자신의 물질적 풍요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게 된 것이다. 현생이 중요한 것...가족은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미국에서 백인들의 출산율이 낮은 것은 아마도 한국인과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미국인도 경제 위기를 경험했기 때문에...
남성들이 가족에 대한 인식이 변하는 시기에 여성들의 페미니즘이 이슈화가 되었지.
왜냐하면 더 이상 남성들이 가족을 만들지 않기 때문에 남성에 경제력을 더 이상 의지하지 못하게 되었기 때문에 본 모습을 보이기 시작한 시기에 페미니즘 여성들은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기 시작한 시기와 일치한다.
그리고 여성 자살율이 상승..한국 남성 자살율도 높지만 다른 나라와 비교하면 비율에서는 한국 여성 자살율이 크게 증가...
페미니즘 여성들은 낙태의 합법화를 주장하고 현실적으로 낙태 합법화가 된 것 처럼 되었기 때문에 남성들은 여성이 임신하면 과거에는 결혼을 하고 가족을 만들어 아이와 여성에 대한 책임을 졌지만 현재는 낙태를 권유하고 헤어진다.
여성들은 임신 36주에도 낙태를 한다. 현재 현실.
가족 이데올로기는 한국에서는 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