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명 중 1명은 평생 출산할 수 없다. 필사적으로 여자력을 높이려고 노력하지만 효과는 없는 것 같다.
일본이 가난해진 이유 중 하나는 생산성이 낮은데 저출산의 영향력이 더 크게 느껴지는 것이다. 일본 여성들을 외면한 일본 남성들은 생산 인구에서 이탈할 가능성이 높다.
한국에서도 미혼 인구가 증가하면 여성이 노동 시장에 진입하는 것 보다 미혼 남성의 노동 시장 이탈이 더 심해서 여성의 노동 시장에 참여해도 전체적으로 보면 생산성을 떨어뜨리고 있다고 한다.
미혼 남성의 노동 시장 이탈로 비어 있는 일자리는 대부분 3d 업종이 많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일하고 있는 것이다.
과거에는 결혼과 출산으로 남성들은 그런 일이라도 어쩔 수 없이 그런 3d 업종에서도 가족 부양을 위해서 일을 해야 하지만 가부장제가 붕괴한 시점에서 결혼에 대한 인식 변화로 그럴 필요가 없는 것이다.
남성의 노동 시장 이탈로 결혼을 하지 않는 남성이 증가는 노동 시장에서 일하고 있는 미혼 여성은 평생 결혼할 확률이 없는 것이다.
노동 시장에서 이탈한 남성들은 그냥 부모로 부터 상속 받은 재산으로 취미 생활을 하고 있을 것이다. 결혼하지 못한 여성은 열심히 일하면서 해외 여행을 다니는 인생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