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3년 8월의 한글 전면 금지되고 있었던은 두의 시기에 발매된 한국어 레코드

아리랑 풍년 1943년 8월이·욘 욘과 1축합창단[1943.08콜롬비아 레코드]
1942년에 일제 시대의 조선에서 제작된 영화 「풍년노래」(김·신제 주연)의 사운드 트랙이라고 생각되는 레코드
한국의 교과서에서는 「일본은 제4차 개정 조선 교육령을 적용해, 한글 연구와 보급을 위해서 선두에 서 있던 민간 학술 단체인 조선어 학회를 탄압해, 조선어 학회의 활동이 민족 의식을 높여 한글 사용 금지 규정을 찢었다고 하는 이유로, 1943년 4월까지 합계 33명의 학자를 체포, 구금했다.」라고 교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