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독일 프랑스 차세대를 뛰어 넘을 계획의 탱크.
한국은 패튼전차 남은 400대의 대체 수요를 K-2 전차로 수출과 라인 유지하는 것을 겸하며 분할 양산하고 있다.
기동간 사격은 K-1때부터 90%이상 명중률로 이미 적용된 구식 기술.(일본인은 논쟁도 거짓말로 우선 대응하는 토인)
K1계열중 1000대의 105mm 계열은 개량으로 적색팀에 대하여 근미래에도 동등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30년대부터 대체할 예정.

K-1계열 개량사업이 종료되는
28년 연구 시제품 출고 예정

참고로
K-2계열 부터 헬기와 무인기에 대한 저고도 근접 대공 사격이 가능하며, 전용 포탄을 탑재한다.
K-2의 강화된 개량은 28년부터 시작, 360˚ 탐지 레이더, 드론재밍, 피탄방공, 12.7mm RCWS 센서 연동 AI무인모드.
병력 인구가 줄면 전투기계를 더 만들고 성능을 더 높이면 된다. 다만 전략과 보급이 문제일 뿐.
생산 인구가 줄면 AI를 쓰고 로봇을 이용하고 생산을 자동화 하면 된다. 단지 경영과 창조의 차이.
소비 인구가 줄면 무역을 하면 된다. 좋은 이미지, 성능, 가격의 물건은 언제나 베스트셀러이다.
인구는 양이 중요한게 아니란 것을 일본 중국 인도가 강력하게 증명하고 있다. 자질이 문제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