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是日子河伯外孫
나는, 태양의 아들이자, 河伯의 외손자다.
出典 : 魏書
惟昔始祖鄒牟王之創基也出自北夫餘天帝之子母河伯女郎
우리나라는 옛 始祖 鄒牟王으로부터 비롯됐는데, 그는 北夫餘 天帝의 아들이셨고, 모친은 河伯의 딸이셨다.
出典 : 광개토대왕 陵碑
河泊之孫日月之子鄒牟聖王元出北夫餘
河泊의 외손자이자 태양과 달의 아들이신 鄒牟聖王께서는 원래 北夫餘에서 태어나셨다.
出典 : 牟頭婁 묘지
당대 중국의 기록, 고구려의 비석, 삼국사기에도 모두,
東明聖王은 중국과 관련 없는 고구려 태양신의 아들이라고 적혀있다.
雲祖父高和句麗之攴自云高陽氏之苖裔故以高爲氏焉
高雲의 조부 高和는 고구려의 지파였지만, 스스로 高陽氏의 후손이라서 성씨를 高氏로 했다고 자칭하였다.
出典 : 삼국사기
그러던 중, 고구려 왕가의 방계였던 高雲이 중국의 황제로 즉위하면서,
중국인을 통치하기 위한 프로파간다로 중국 신화의 高陽氏의 후손을 자칭한 일이 있었다.

일본이 아니라 고구려가 元祖 태양신의 나라라는 것.
고구려 왕족의 방계가 중국의 황제로 즉위했다는 것 등.
일본의 역사보다 굉장해보이는 이러한 역사적 사실에, 일본인은, 견딜 수가 없었다.

그래서 일본인은,
「東明聖王이 중국과 관련 없는, 고구려 태양신의 아들이라는 것」과,
「고구려 방계 왕족 高雲이 중국의 황제로 즉위하면서 중국의 高陽氏의 후손을 자칭한 것」을,
자기 기분에 좋은 쪽으로 은폐하고 섞어서,
「東明聖王은 高陽氏의 후손이고, 고구려의 始祖는 중국인이다.」
라는 내용으로 날조해, 만족하는 결론에 이르게 된 것이다.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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