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idas.jp/jijikaitai/a-40-134-19-07-g776
;;;;;;;;;;;;;;;;;;;;;;;★요약
1.일본이 원자력 기술을 미국으로 부터 도입할 때의 미국과 일본간의 협정 때문임
2. 협정은 군사이용의 금지에 더해 미국 기원의 원자력기술을 사용하여 제조한 기기 등의 제3국 이전(재수출)은 미국 측의 동의가 필요하다고 정하고 있다.
自主기술 100퍼센트의 원자로를 개발하기까지.........수출 못한다K~
https://www.kjclub.com/kr/board/exc_board_9/view/id/3831574?&sfl=membername&stx=Ksy1
여기 스레드를 보면 어느 일본인이 한국의 원자력 기술은 미국의 것이라고 함KKKKKKKK~
참고로 이번 체코에 수출되는 한국의 원자로는 한국형 원자로인 “APR1000”이다. KKKKKKK( 아랍에밀레이트는 APR1400)
(;′·ω·)
미국제 원자로이지만.
한국의 원자로가 미국의 것이라면 수출할 수 없었을 것임
일본의 원자로가 미국제임 KKKKK
그래서 일본은 수출을 하지 못하고 자주적 원자로 개발이 숙원이라고 함 KKKKKK
기술 후진국 일본W
아래는 https://imidas.jp/jijikaitai/a-40-134-19-07-g776원문요약본
필자는 2014년 상조한 "일본은 왜 원자력발전을 수출하는가"(평범사 신서) 속에서 일본 정부가 "원자력 산업의 국제 전개"를 목표로 하는 이유와 원자력발전 수출 위험에 대해 논했다. 당시 일본은 복수의 해외 안건을 획득하여 추가 수주로 의지하고 있었다. 그럼 5년. 이제 원전 수출 계획은 "총 무너짐"이라고 할 수 있다. 일본의 원자력발전 수출 정책은 왜 실패했을까.
일본의 원자력 발전 수출 정책과 미국 간의 관계
우선, 지금까지의 일본의 원자력 발전 수출 정책을, 그것과 밀접하게 관련되는 미국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되돌아 보자
원자력 발전소 수출 정책은 아베 정권이 되어 내놓은 것은 아니다. 국가의 원자력정책 속에 원자력발전 수출이 명시된 것은 1982년이 처음이다. 그러나 어떤 사정 때문에 좀처럼 진전하지 않았다. 가장 큰 벽은 미일 원자력 협정에 의한 규제이다.
일본은 1955년 미국과 원자력협력에 관한 협정을 맺어 이를 통해 미국제 원자로와 기술을 도입함과 동시에 국내에 원자력산업을 형성해 나갔다. 협정은 군사이용의 금지에 더해 미국 기원의 원자력기술을 사용하여 제조한 기기 등의 제3국 이전(재수출)은 미국 측의 동의가 필요하다고 정하고 있다. 즉, 일본 메이커가 제조한 원자로라도, 미국이 라이센스를 가지는 기술이 1곳에서도 사용되고 있으면, 미국의 두월에 타국에 수출할 수 없다. 즉 자주 기술 100%의 원자로가 아닌 한 일본 단독으로는 수출할 수 없는 것이다.
당시 일본이 수출처로 보던 나라는 중국을 비롯한 개발도상국이었다. 그러나 미국은 핵확산이나 정정불안 등에 대한 우려에서 그런 나라들을 수출처에서 벗어났다. 그렇다고는 해도 일본의 원자력 메이커는 국내 전력 회사로부터 원전 건설을 콘스턴트에 수주하고 있었기 때문에, 외수에 의지하지 않아도 비즈니스는 부족했다. 그런데 1990년대에 들어가면 국내 신규 착공이 두드러지면서 원자력발전 기술·인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외시장에 활로를 요구할 수밖에 없어져 갔다.
미국의 변화를 배경으로 2005년 각의 결정된 "원자력정책대강"은 "원자력산업의 국제전개"를 향한 지침과 시책을 제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일본은 관민 일체가 되어 원전 수출의 실현으로 노도처럼 달리기 시작했다.
앞서 언급했듯이 현재는 일본 단독으로 원자력 발전소 수출이 어렵다. 거기서 도시바는 2006년, 미·웨스팅하우스(WH)의 상업 발전용 원자력 부문을 인수해, 그 다음해, 히타치는 미·제너럴 일렉트릭(GE)과, 미쓰비시 중공은 불·원자력 대기업의 아레바(현· 프랑스전력)과 각각 원전전문회사를 설립했다.
다만 미국·프랑스와의 협력은★ 자주기술 100퍼센트의 원자로를 개발하기까지의★ “당면의” 조치이며, 일본의 원자력발전 수출 정책의 주안은 “히노마루 원자력발전”의 “국제 전개”에 있었다. 이 점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시 접할 것으로 여기에서는 원자력 발전 수출의 현실을 메이커 마다 봐 간다. 그렇게 함으로써 원자력발전 수출 정책이 실패한 이유는 그 요인이 떠오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