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후진국의 여권 보유율이 18%
여권 보유율이 63%의 아시아 유일의 선진국과는
경제 사정이 전혀 다르다.
그러나 그 18%에서 가장 관광으로 많이 가는 도항처가 한국 w
후진국이 선진국을 동경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이치이니까
변소 종이로 완성되어 있는 엔화 조각을 손에 들고 고물가의 선진국에
굳이 여행하는 것.
한편, 선진국의 인간이 후진국에 여행하는 이유는 어쨌든 싸구려의 나라이니까
코스파 퍼포먼스가 좋고 지리상 거리가 가까워 시간 절약의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하는 메리트가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