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인민공화국에서 사투리는 우리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런 사투리가 아니다..
그냥 외국어다 w
마아.. 어쩌보면 당연한 것이다..
교통과 통신이 발달하지 않는 시대에
그 넓은 대륙에 수십개의 민족이 살고 있으니
언어의 분화(?)가 격렬한 것은 당연...
이것을 통일시켜 주고 있는 바로 한자다..
혀는 통일시킬 수 없지만
눈은 통일시킬 수 있다!
그 때문에 한문이라고 불리는 문체는
수천년 동안 불변이였다..
(현대 중국어는 당나라 때 개발된 백화(白話)의 발전 형태다.
백화(白話)란 전통적 한문과 다른 구어체다.)
즉, 한자를 습득하면 누구라도 문장을 이해할 수 있도록..
이것이 중화를 하나로 이어주는 힘이였다..
그러므로 중화에 있어 한자는 공동 운명체다..
즉, 한자가 멸망하면 중화도 멸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