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연합 뉴스】한국의 국가 유산청은 11일, 일본의 도쿄 문화재 연구소와 10일에 「무형 유산의 보호 및 전승에 관한 한일 연구 교류」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일본에 있어서의 문화재 관련의 주요 기관의 하나인 도쿄 문화재 연구소는, 1930년의 개소 이래 문화유산이나 무형 문화재, 민속 문화재등의 분야에서 조사·연구를 실시해 왔다.
국가 유산청과 도쿄 문화재 연구소는 2008년에 처음으로 업무 협약을 체결.공동 연구나 학술 행사를 추진해, 「한일 무형 문화유산」자료집을 발간했다.
금년 5월에 문화재청으로부터 재편된 국가 유산청은, 체결식에서 국가 유산 체계의 전환의 의미를 설명했다.
또 양 비행기관은, 무형 유산 분야의 최신 연구 사례나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서 공동 연구나 세미나를 실시해, 연구자가 교류할 수 있도록 협력하는 것에 합의.연구 성과도 공동으로 발간할 계획이다.
국가 유산청의 관계자는 「무형 유산에 관한 학술 연구를 넘어 무형 유산 분야의 보호 제도에까지 양국간의 연구 교류의 폭을 펼칠 수 있도록 바란다」라고 말했다.
불상도 돌려주지 않는 토인국으로 뭐 하는거야야(`·з·)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