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수상 사임 국외에 피했는지 잠정 정권 발족에
2024년 8월 5일 23시 22분 NHK
지난 달부터 학생등의 데모대와 경찰이 격렬한 충돌을 계속하고 있는 방글라데시에서, 하 세멘시나 수상이 사임했다고 군이 발표했습니다.하 세멘시나씨는 국외에 피했다고 보여져 향후는 잠정 정권이 발족하게 됩니다.
방글라데시에서는, 공무원 채용의 특별기준에 반대하는 학생등에 의한 대규모 데모가 지난 달부터 국내 각지에 퍼져, AFP 통신 등은, 데모대와 경찰의 격렬한 충돌로 지금까지 적어도 300명이 사망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데모에는 야당 지지자도 더해져, 경찰의 탄압에 의해서 다수의 사상자가 나와 있다고 하여, 하 세멘시나 수상의 사임을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중, 방글라데시의 군의 톱이 5일 오후, 기자 회견을 실시해, 하 세멘시나 수상이 사임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게다가 향후는 잠정 정권이 발족한다고 한 데다가, 학생들에 대해, 「충돌과 파괴에 의해서 완수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라고 호소해 평화적인 해결을 목표로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현지 미디어에 의하면, 하 세멘시나씨는 벌써 국외에 피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 세멘시나씨는, 2009년부터 15년간에 걸쳐서 수상을 맡아 왔습니다만, 강권적인 정치 자세가 야당이나 인권 단체등에서 비판을 부르고 있었습니다.
방글라데시에서는 4일, 무기한의 외출 금지령이 나오는 등 시민 생활에의 영향이 퍼지고 있는 것 외에 현지에 진출하는 300사 남짓의 일본 기업도 휴업이나 공장의 조업정지를 피할 수 없게 되어 있고, 혼란이 수습할까 여전히 간파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