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과 삼성 제품을 베끼던 샤오미가 삼성 스마트폰을 추월하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그것도 삼성이 고전하고 있는 일본에서다.
일본에 공을 들었던 삼성은 충격에 빠졌다. 한일 양국 관계가 개선되면서 한국산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해 투자를 확대했지만, 정작 중국보다도 못한 결과가 나왔다.중국 언론들도 난리가 났다. 7일 중국 샤오미가 일본에서 삼성전자를 넘어 3위를 차지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시장 조사기관 캐널리스 자료를 인용해 샤오미의 올해 2분기 일본 스마트폰 출하량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3배 이상 늘어났다고 전했다.

중국산 샤오미.
딘순히 가난한 일본인이 증가했기 때문에 동남 아시아 처럼 중국산 싼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일본인
추월한 것이 아니라 그냥 가난해서 구입하지 못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