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분명하게 왜곡된것같다..
혹시 혐한류 작가의 의도적인것인지???
정반대로 이야기하고 있다..한국인은 감정을 중시하지만, 그 감정을 억누르는 경향이 강하다..
그 억누르는데서 생긴것이 화병이라는것이다..
감정을 발산하거나 감정적으로 행동하는게 아니라,(이런것은 이탈리아인에게 많겠지..?)
그 감정을 억누르기때문에 가슴이 답답한 현상을 말하는것..
화병 [火病]
요약
불안증 ·우울증 ·신체화증세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질환.
본문
1970년대 후반부터 논의가 되어 체계적으로 연구가 진행되어 왔다. 주로 여성에게 나타나는데 남편의 외도 등 강한 스트레스를 적절하게 해소하지 못하고 참고 인내하는 데서 오는 가슴이 답답한 증세를 가리킨다.
화병이란 누른 감정을 발산하지 않고 억제한 상태에서 일어나는 신경성적 불(울화:鬱火)으로 인하고 드러날 전부의 증상을 의미하다. 이 감정은 "노"(怒:노여움), "희"(喜:기쁨), "사"(思:생각), "우"(憂:근심), "비"(悲:슬픔), "공"(恐:두려움), "경"(驚:놀람)의 일곱 감정(七情)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