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en.m.wikipedia.org/wiki/1988_Summer_Olympics_medal_table

금메달 한개 차이로 미국을 누르고 2위군요.
어떻게든 이겨야하기 때문에
한국 VS 미국 복싱 금메달 결정전에서 미국 선수가 이겼는데도 불구하고
심판매수해서 한국 선수에게 금메달을 줘서 미국의 추가 금메달 획득을 저지한 黑역사까지 있을 정도로
동독은 올림픽에 필사적이였습니다.
10권내 순위를 보면 현재의 메달 순위에서는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는 헝가리, 불가리아, 루마니아가 보입니다만,
자유진영에 대항하기 위해 국책으로 엘리트 스포츠를 육성한 그 시절 공산국가의 특징이 잘 나타나있습니다.
냉전도 끝나고 과거 공산국가처럼 올림픽을 국위발양의 장소라고 생각하는 국가는 더이상 없을 것 같지만,
올림픽을 국위발양의 장소라고 믿어 국책으로 엘리트 스포츠를 육성한 과거 공산국가와 꼭 닮은 나라가 아직 있네요.


https://news.yahoo.co.jp/articles/1eb28bf9ffc61fda7ec9dce0503695225c937f36

https://olympics.com/en/paris-2024/medals
#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