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투어 콘서트를 이어가고 있는 3인조 남성그룹 SG워너비가 한류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SG워너비는 지난 6월 20일 대구 공연을 시작으로 서울, 창원, 인천 공연을 성황리에 펼쳐왔다. 이번 전국투어를 다녀간 일본팬들이 누적 합계 1,700여 명을 넘어서며 다시 한 번 한류 파워 확산을 실감하게 했다.
SG워너비 공연기획사 측은 "세종문화회관 공연 당시 양일간 700여 명 방문객수와 대구, 인천 등 공연을 마친 4개 도시 관객수를 합하면 현재까지 1,700여 명의 관객들이 다녀간 걸로 파악됐다"며 "앞으로 투어 예정인 도시의 예상 방문객 수를 합하면 대략 2,300~3,000명 정도의 일본팬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류 확산을 통해 외화 획득에 일조를 담당하고 있는 SG워너비의 전국투어콘서트는 각 도시에서 매회 객석을 가득 메운 국내 관람객을 통해 전국 각지에 골고루 분포된 두터운 팬층을 확인하는 내실까지 거두고 있다.
한편 SG워너비는 오는 18일 대전과 24일 부산, 26일 일산, 8월1일 천안 공연을 남겨두고 있다.
http://news.joins.com/article/898/3684898.html?ctg=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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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은 왜 반일 한국을 필사적으로 좋아합니까? 정말 일본인은 자존심이 없네요. 자신을 싫어하는 상대를 좋아하는 일본은 변태의 나라네요. 일본은 그저 한국의 지갑이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