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의 137연승 레슬러 후지나미 슈리(20세)
일본의 레슬링 선수의 특징은, 부모님도 레슬링 선수, 친척도 레슬링 선수라고 하는 것이 굉장히 많다고 합니다.
그들은 일본에서의 레슬링의 경기 인구가 극단적으로 적은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아이가 다른 야구나 축구등의 인기 메이저 경기하러 가 버리지 않게 부모님 뿐만 아니라 친족 일동으로 둘러싸고, 소중하게 소중하게 치켜세우면서 기른다고 합니다.
한국이 국가가 애슬리트를 일류가 될 때까지 기른다고 하면, 일본의 경우는 부모님이 애슬리트를 일류가 될 때까지 기른다.그러니까 해외 원정비나 트레이닝 비용만으로 가계는 언제나 궁핍이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