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돌핀킥"으로 금메달을 딴다면? 잠영이 이렇게 중요하다!!!
2022. 7. 3.

1988년 서울 올림픽 배영 100M 결승전

30m 이상 잠수 영법한 두 선수가 1,2 위 다투다

일본 스즈키 다이치 금메달

무한 잠수 영법이 논란이 되면서

"잠수 영법 15m 거리 제한"시작됐다
이런식의 논란에 닛폰은 꼭 빠지지 않고 단골로 등장하는 w
닛폰인이 국제무대에서 활약하면 동양인에 대한 편견이 깨지기는 커녕,
오히려 동양인에 대한 편견이 강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