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자연은 쉽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1750년
일본 오키나와 미야코지마 20미터 쓰나미로
섬주민이 전부 죽은 적도 있다.
지금 난카이(남해) 트로프(협곡)은
계속 에너지 축척 중이니까
10년 전 NHK가 30년 이내 대지진 발생 확률 40%라고 했는데
2024년 NHK가 20년이내 80% 로 올라감.
터질 거면 지금 터져야 그나마 약한 지진인데
10년 후 震度 9.0이상 오면 다 죽는 거야.
일본인 모두 10~15년 이내에
페루에 매입한 땅으로 이주할 수도 있음.
예전 페루 대통령이 일본인 이었음.
그래서 페루 땅 많이 구입했음.
그런데 문제는 페루도 불의 고리임.
일본보다는 지대는 높지만..
요약
반드시 온다. 열도 대지진. 매일매일 에너지 축척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