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피탐 항체 탐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레이다 기술 개발.
한국이 전파통신 강국이기 때문에 개발 난이도가 우려와 다르게 쉽게 안착 빠른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거의 모든 부분에서 미국에 준하는 수준으로 개발.
TR 경량화 소형화에 성공 공랭식 무인기용 소형 AESA 개발.
한동안 FA-50과 경쟁하던 기종 M346의 차기 AESA레이더는 한국의 기술로 개발.
이탈리아 레오나르도는 전통의 전파공학 강국의 기업이지만,
한국이 방금 만든 AESA의 성능에 압도. 안테나 파트만 구매하려다 전체를 공동 개발로 전환 계약.

같은 batch-2라인 조차도 AESA레이더 기술 발전속도가 빨라 개량 버전이 탑재된다.

좌우의 차이는 미국 최고의 수상함 3D레이더를 채용한 구축함, batch-3 호위함 한국 최신 수상 3D레이더 시스템을 탑재한 호위함.
PESA와 AESA의 차이가 존재한다. 각 소자수량은 4x00개 2x00개 수준.
정조대왕함은 순수 이지스가 아니라 한국의 sps 3D레이더를 더한 시스템 이지스함의 꼭대기의 사각형 모습이 그것.
K-SAAM이 탑재된다. 차후 L-SAM 해상형의 탑재도 고려.
저고도 스키밍 초음속 미사일등을 조기에 탐지하기 위해선 마스터 높은 곳의 탐지 센서는 생존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