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 신문사가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경기 우승 부상품으로 1986년에 손기정 본인에게 전달된 코린도스 양식의 청동투구 유물로 기증되어 전시중.
그리스 브라디니 신문사와 그리스IOC가 합법적으로 전달한 유물.


레니 리펜슈탈 여성 감독, 히틀러를 언제든 면담할 권할을 갖은 인물로 유명,
괴벨스와 리펜슈탈은 문화선전선동의 양팔과 같은 인물.
인종주의자인 그녀는 워낙 문화적인 족적이 큰 인물이라 전쟁이후에도 별탈없이 장수한다.



리펜슈탈은 손기정과 친분을 쌓고, 56년 재회이후 팬팔을 지속 교류한다.
그녀의 기념비적 작품 올림피아에 마라톤이 10분간 뼈대를 만든다.

그녀의 사진첩.
손기정이 한국인으로 세계에 알려지기를 원한다는 사실을 교류로 알고 있었는지, 한국인 마라토너이거나 스포츠맨으로만 서술.
그리고 스타디움에 도착한 손기정을 설명하는 독일 캐스터는 한국인 대학생 손기정으로 지칭한다.
손기정 자서전엔
경기 전부터 한국인임을 알리는 것에 적극적였던 것.
참고로 손기정顒은 히틀러를 직접만난 유일한 한국인이다.
손으로 태양을 가리면 토인 자신의 눈은 가려지겠지.
간단하고 명백한 진실을 깨우치지 못하는 토인들은 dna에 야만인 코드가 살아 있기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