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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또 우익의 흔한 레파토리 = [ 일본이 조선을 통치하는 동안 인구를 두배나 늘린]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지역인 아프리카의 인구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총독부가 지배했던 1910년부터 1945년까지의 세계와 아프리카의 인구 증가 추이를 보면,
세상 어디에서도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던 시기라고 압니다
그리고 현대의 가장 가난한 지역인 아프리카에서는 여전히 인구가 폭증하고 있지요
현대의 인구 증가는 가난에서 해방되었기 때문은 아니고, 의학의 비약적 발전에 의한 것이 이유이며
이것은 선진국, 후진국을 가리지 않습니다
오히려 가난한 국가일수록 노동력 수요에 의해 인구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는
당시 조선도 농업국이었으니, 어쨌든 영아 사망률만 낮춰도 인구는 폭발하게 되어 있는
조선총독부가 조선에서 선정을 베풀었기 때문에
인구가 폭발한 것이라면, 세계의 어느 식민지도 선정과 자비만 있었겠지요
이런 정도의 思考조차 할 수 없을 만큼 일본인의 머리가 가난하기 때문에, 매운맛 돈부리를 두 그릇이나 마셔졌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