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쪽이나 국가가 분열한 것은 같아도
독일은 자국민(동족)끼리살인의 전쟁 등 하지 않았다.
독일 분열의 원인은 타국(소련)의 점령이었기 때문에, 소련이 사라지면 빨리 통일했다.
독일과 대상적인의가 조선이다.
조선은 모처럼 독립이 주어졌는데, 자국민끼리의 세력 다툼으로 전쟁을 일으켜
결과, 세계를 말려 들게 해 최종적으로 오늘에 계속 되는 국가 분열·민족 분열을 불렀다.
타국이 분열의 원인을 만든 것은 아니고 스스로가 분열 원인을 만든 점으로 조선인은 큰 바보자이다.
게다가, 언제라도 전쟁을 끝내 스스로의 의지로 통일 가능한데,
21 세기에 들어가도 변함없이 분열 상태로, 최근에는 운코를 내던져 서로 서로 매도해 전세계로부터 웃어지고 있다.
역시 독일인은 현명한 민족이며, 어리석은 조선인과는 결정적으로 다르지 말아라. 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