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제일 괴로웠던 서전에서 제렌스키가 키우에 계속 남아 항전을 계속했기 때문에 우크라이나군이나 국민이 무너지는 계속 무사히 싸울 수가 있던 것은.
태평양전쟁일 수 있는만 너덜너덜로 되어도 일본이 무너지지 않았던 것은 천황이 도쿄로부터 움직이지 않았던 것이 요인일 것이다.
우크라이나도 전시중의 일본도 징병 피하기에 기를쓰고 되어 본심의 아픈 것은 싫다, 살아 나가고 싶지만 나와 있지만 완패에는 이르지 않았다.
비교 대상으로 톱이 수도를 버린 이씨 조선이나 한국의 전선이 어떠했는지 생각하면 톱의 자질은 괴로운 시기 가짜인내를 할 수 있는지 아닌지라고 생각되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