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의 변좌를 훔친 40대를 입건(광주)
광주(광주) 니시부 경찰은 14일, 모텔의 화장실의 온수 세정편좌를
훔친 이모용의자(43세)를, 절도의 혐의로 검거, 조사하고 있다.
이 용의자는 떠나는 8일의 오전 2시 50분 무렵, 광주·니시구(소그) 치평동 (치폴돈)
의 모모텔에 묵은 후, 퇴실하면서 객실의 화장실에 설치되어 있었다
시가 30만원 상당한 온수 세정편좌를 분리하고, 입고 있던 와이셔츠의
안에 숨겨 도망친 혐의.
경찰로 이 용의자는, 「건설 노동 현장에서 사용하기 위해, 온수 세정편좌를 훔쳤다」
(이)라고 공술했다.
소스:NAVER/광주=뉴시스(한국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2772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