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chiran-tokkou.jp/heiwakaikan.html
치란 특공 회관이란?
再び戦闘機に爆弾を装着し敵の艦船に体当たりをするという命の尊さ・尊厳を無視した戦法は絶対とってはならない、また、このような悲劇を生み出す戦争も起こしてはならないという情念
다시는 전투기에 폭탄을 장착하고 적의 함선에 몸을 부딪치는 생명의 고귀함・존엄을 무시한 전법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되며, 또, 이런 비극을 만들어내는 전쟁도 일으켜서는 안 된다는 정념
나르호드....
확실히 뭔가 오해가 있는 듯하다.
特攻隊員達が二度と帰ることのない「必死」の出撃に臨んで念じたことは、再びこの国に平和と繁栄が甦ることであったろうと思います。
특공대원들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필사」의 출격에 임해 다짐한 것은, 다시 이 나라에 평화와 번영이 되살아나는 일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다시는 전투기에 폭탄을 장착하고 적의 함선에 몸을 부딪치는 생명의 고귀함 / 존엄을 무시한 전법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되며, 또, 이런 비극을 만들어내는 전쟁도 일으켜서는 안 된다는데 특공의 출격은 나라의 평화와 번영이 되살아나는 일??
표리부동이라고 할까, 닛폰에는 치킨이 너무 많지 않는가? 라고 생각했다.

1. 첫번째분 일부러 멍청한 척 하는거임 난 잘 모르겠다고 하면서 할말 다하는게 전형적인 일본인 화법 욕은 먹기 싫고 할말은 하고 싶고 그래서 저럼
2. 첫번째 모자 쓴 애, 인종차별 시위 찬성한다 하다 모르는 척 하고, 그러다 다시 찬성하는...아주 일본스럽다. 와 진짜 사람 열받게 하는 게 아베스럽다. 일본의 수준을 알게 하는 애다.
3. 첫번쨰 인터뷰 하는 여자가 현재 일본우익을 대변함. 개인에게 물어보면 늘 저런 반응임. "난 잘 몰라요."로 끝까지 일관하지도 않고 에둘러 말함.
4. 첫번째 일본여성. 잘 몰라서 그런거라기보단 이미지관리하려고 간접적으로 돌려말하는것같다. 혐한시위에 굉장한것같다며 하하웃으면서 막상 돌직구날리면 응?그런뜻인가? 아닌척하고 애매하게 둘러대네. 그러니 앞뒤말이 다르지.
마지막에 해이드스피치 그만두세요~ 죄송합니다~ 얼버무리는데 절대 안그럴듯 ㅋㅋ
5. 첫번째로 인터뷰 했던 여자가 일본인의 성향을 제일 잘보여주는듯ㅋㅋㅋ
물론 아예 아무런 생각이 없는것일 수도 있으나 그것보다는 자기 속마음은 숨기고 인터뷰어 눈치보면서 대답하려는게 느껴짐ㅋㅋㅋ 인터뷰어가 어떤 성향일지 모르니 그저 유도하는대로 대답이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는거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