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를 부활시키는 것이구나.일본제 한문어는 정말로 편리한 툴이다.
PC로 말한다면 한자는 메모리와 CPU이다.
한자를을 알고 있으면, 그것들 조합해 새로운 개념을 알기 쉽게 창작 할 수 있다.
그것은 변화에 유연에 대응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일본이 서양 문화를 유연하게 도입해 응용해 온 역사를 보면 좋다.
한글로 새로운 개념을 창작해도, 작자 이외 의미를 모르는지,
긴 단어가 되어 버린다.아무래도 한자가 필요하다.
지금까지는 일본의 단어를 훔치고 있으면 좋았지만, 더이상 그러한 시대는 아닐 것이다.
한국의 학자도 깨닫고 있고, 그 중에서 한자 교육이 부활할 것이다.
그러나 부활시킨다면 빠른 것이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