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3년 2월 11일 : 침수경보장치 작동
- 2023년 2월 12일 : 잠수사가 선체 균열 확인
- 2월 14일까지 운항을 계속
- 2023년 6월 23일 : (개선명령 발행일) 일본 선박안전법에 따르면 균열이 확인된 시점에서 임시검사를 받아야 하나, 이를 받지 않고 항해용으로 운용한 점, 이를 국토교통성에 보고하지 않은 점을 지적
- 2023년 7월 20일 : JR큐슈고속선이 위 개선명령에 대해 개선보고서를 발행. #(일본어 한정)
이러한 문제가 있었음에도 2024년에도 다음과 같은 일이 발생하였다.#요미우리 보도(일본어)
- 2024년 2월 12일 : 선수에서 2~3리터의 침수 확인
- 경영진 보고 후 국토교통성 보고 은폐 및 검사, 수리 미 수행
- 항해일지/정비기록 이중장부 작성
- 1일 침수량 220리터 지속 발생, 정박중에 펌프로 배수
- 2024년 5월 27일 : 침수량 736L 급증
- 2024년 5월 28일 : 침수경보 센서를 44cm 위치에서 1m 위치로 이동
- 항행중에도 펌프로 배수
- 2024년 5월 30일 : 1m 위치로 옮겨진 경보센서 동작, 침수량 2,200L
- 국토교통성에 처음 발견한것처럼 보고 및 도크 입고
- 1.1미터 균열 발견
- 2024년 7월 11일 : 운항 재개
- 2024년 8월 6일 : 국토교통성 불시 감사 중 승무원의 보고
2024년 2월에도 보고 누락 및 데이터 조작을 한 채로 펌프로 물을 빼는 임시조치로 운항하다가 더이상 버틸 수 없어서 5월 30일 정비를 들어가면서 최초로 균열이 발견된 것처럼 조작하였다.# 이에 대해 운항을 중지시킨게 현재의 상황으로 보인다. JR큐슈 역시 JR큐슈고속선의 경영진 교체 등을 포함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발표하였다. # 8월 14일, JR큐슈는 기자회견을 열고 본 누수 은폐를 결정한게 JR큐슈고속선의 사장인 타나카 와타루(田中渉)[5]의 결정이었다고 밝혔다. 타나카 사장은 13일 해임되었고 JR큐슈고속선의 이사로 강등, JR큐슈엔지니어링 경영기획부장 오오바 켄지가 후임 사장으로 취임하였다. # JR큐슈고속선을 해산할 생각은 아니라고 답하였다.
본 사실을 보고한 기자회견을 전달한 일본 언론의 헤드라인도 인명 무시 악질 은폐(FNN)등으로 강경하게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