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에선 2선으로 호주까지 한국의 무기가 분포하고 있다.
공산주의 국가인 베트남 조차도 한국산 무기를 구매하기 위해 도움을 요청하고 있는 상태.

더 멀리서 보자.
노르웨이 핀란드 에스토니아 폴란드 루마니아 터키 이라크 사우디 UAE 인도.
완전 레드팀 국가들을 압박 대치하는 봉쇄형태가 이뤄지고 있다.
미국의 무기는 신뢰하는 거점 지역에만 공급하는 수준.
미국 조차도 생산과 개발의 고비용 구조로 어려워 하는 상황.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자체는 사실상 미국의 자금 지원과 한국산 무기와 탄약들이 밀어내는 영향이 크다.

미국이 대만 문제에 일본만 끌고 들어가는 이유는 간단하다.
그래야 유리하니까.
미국이 설명하는 명목은 한국은 북한과 중국의 도발에 대비해야 한다.
현실을 보면 미국이 평화지대에서 직접 탄을 공급받을 최적의 장소이면서 방위력을 자체 보유하고 있기 때문.
말레이시아가 다음달 이전 18대의 FA-50에 이어 추가 18대 도입을 위해 국방부장관이 온다.
한국산 무기의 가격이 합리적이고, 품질이 우수하기 때문에, 연이어 추가 계약을 하는 것이다.
더구나 유지비용이 최고의 조건. 즉 스노우볼 효과로 더욱 확장하는 상태.
말레이시아에게 제3자인 필리핀이 한국산 구매하라고 충고할 정도로 무기 신뢰도가 높다.
최근 won低가 종료하려는 분위기로 조기에 계약하려는 해외 국가들이 늘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