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는 자신의 소신에 따라 연구하고, 결과를 학회에 발표하는 것은 자유롭고
그것이 국민 다수의 정서에 背馳된다고, 나쁘다고는 말할 수 없다
하지만 정부와 정부기관은 다르다
정부기관은 객관적 사실의 전달이나 학문적 성과의 균형을 따지는 자리가 아닌
국익과 국민 정서를 고려하지 않으면 안되는
그런데, 위정자들이 자신들의 역사 가치관을 관철하기 위해, 중요 정부기관에
검증도 안되고, 국민 정서나, 헌법 정신에도 어긋나는 자들을 채용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학자 입장에서는 독도의 소유권에 대해, 다양한 해석을 할 수 있다고 해도, 정부가 그런 者나 그들이 속한 집단을
중용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배반행위에 가까운
일본을 봐라, 일본은 독도에 대한 자신들의 근거가 훨씬 미력한데도 불구하고, 정부가 나서서 타케시마 탈환을 위해
총력전을 벌이는, 그게 국가의 할 일이다
윤석열과 그 떨거지들은 역사관 이전에, 권력을 사유화하고 있는
미국 공화당, 트럼프를 봐라, 미국의 국익을 위해서라면, 무엇도 하는게 보수주의의 정체성인데
코노 나라의 좌우는 어떻게 전부 주체성이 없는
左도 右도 쓰레기 뿐이라서, 심히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