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주당, 진짜로 북한 망칠 마음이 생겼지?
【사설】미 대통령선으로부터 사라진 「북한 비핵화」 북이 오인하지 않게 관리를
민주당이 이번 정책 강령으로부터 북한의 비핵화와 인권문제를 제외한 배경에는 의문이 남는다.민주당은 2020년의 정책 강령에서는 북한 비핵화를 장기적(longerterm) 목표로 해 제시한 후, 외교적인 해결을 추구한다고 밝혔다.그런데 지난 달 발표된 공화당의 정책 강령 뿐만이 아니라 민주당까지가 한반도(한반도)의 핵심 현안인 북한의 핵을 제외해, 이번 미 대통령선으로북한의 핵문제가 조용하게 사라져 가는 상황을 맞이했다.미국내에서의 북한에 대한 일반적인 무관심이기 때문에인가, 현실적인해결책이 안보이는 북한의 핵문제에 의한 피로감이 반영되었는지는 불명하다.
그러나 핵확산을 극도로 경계하는 미국의 2 타이세이당 모두 북한의 비핵화 문제에 언급도 하지 않았다고 하는 사실만으로도 북한에 잘못된 신호를 줄 지 모르다.이러한 상황이 북한의 핵보유를 기성 사실로 인정하거나 묵인하거나 하려고 하는 미국내의 여론을 반영한 것이면 심각하다.우리가 북한의 핵을머리에 올려 놓으며 살지 않으면 안 된다 현실의 확인과 동시에 북한의 핵보유를 인정하는 순간, 북동 아시아의 안보 지형이 완전하게 바뀔 가능성이 있다부터다.향후, 북한이 대화 테이블에 복귀해도, 비핵화는 커녕 군축 교섭에 변질해 북한의 지위를 높일 가능성이 있다.이것은 과거 30년간에 걸쳐 북한의 비핵화를 위해서 국제사회가 매진 해 온 노력을 물거품으로 하는 북한의 「희망 사항」이기도 하다.
한국인은 이제 각오를 결정하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