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잡스가 과거 소니 같은 일본 기업의 경영 마인드를 PAKURI 를 하긴 했지..
독일의 스테레오 벨트 아이디어를 훔쳐서 시장에 팔릴 것 같게 만든 소니 처럼...
스티브잡스는 노키아의 스마트폰의 대략적인 아이디어를 훔쳐서 시장에 쓸만하게 만들어 팔았지...
노키아는 값싼 부품을 사용한 반면 애플은 최고로 비싼 부품만 넣었다.
애플 IOS가 나오기 이전에 노키아 스마트폰에 대한 비판은 혁신적이지만 너무 싼 부품만 사용한다는 것에 대한 비판하는 언론 보도도 있었다. 내가 직접 그 해외 기사를 읽었기 때문에 기억하고 있다.
스티브잡스는 이것을 잘 간파해서 제일 비싼 좋은 성능의 부품을 사용해 만든 것이다. 현재까지 그 맥락을 이어오고 있는 것이 아이폰.
소니 워크맨 처럼 애플의 아이폰은 하나의 그 시대의 상징 처럼 되었지만 결국 혁신의 한계에 부딪친 소니 처럼 애플도 한계가 있는 것이다. 남들은 전부 AI의 가능성에 혁신적인 기술을 반영하지만 애플은 타인의 아이디어를 처음 부터 훔치는 버릇에 혁신의 속도가 늦어지고 타인을 COPY 하기 바쁜 것으로 copy cat이 되어 버린 것이다.
초기에 삼성에 대해서 copy cat이라고 비아냥 했던 애플은 스스로에 대한 비판이었을지도 모른다. 일본인 처럼 자신의 모습을 타인에 투영하면서 비판하는 버릇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