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노족은 신라를 건국했다.
한국인들은 신라의 후예이며 즉, 한국인 = 흉노족 = 훈족
흉노족은 훈족이라고 불렸는데
강력한 기마 민족이었던 훈족은 아시아를 점령, 중동을 점령,
유럽 전역을 점령, 심지어 페르시아 제국, 로마 제국까지 멸망에 몰아 넣은
역사상 가장 거대한 영토를 보유했던 아시아의 자랑이었다.
훈족(한국인)은 그 후 100년간 유럽을 지배한다.
훈족(한국인)의 백인 사냥 역사는 세계에서도 전무후무 했던 엄청난 일이었다.
그때 한국인 훈족의 왕 "아틸라"가 로마에서 죽지만 않았어도
현재 한국의 영토는 열도에서 부터 유럽 전역까지 초 거대한
통일 제국이 되었을텐데.
구미 백인들도 한국인의 노예가 되었을 것인데
"아틸라"가 병으로 죽었던 일은 상당히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