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1위 EV 제조업체인 BYD가올해 2분기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판매량에서 처음으로 혼다ㆍ닛산을 넘어섰다,
BYD는 전동화 전환에 뒤떨어진 혼다닛산을 추월하면서세계 7위자동차 업체에 등극했다.
이어 글로벌 생산기지 확대를 지속하면서 이제는 6위 포드를 빠르게 따라잡고 있다.
자동차 조사업체인 마크라인즈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10위였던 BYD의 2분기 신차 판매량은 98만대로 전년 동기대비 40% 증가했다.
이런 급격한 성장으로 기존 세계 7,8위였던혼다와 닛산을 앞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