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U기반의 적층 메모리를 이용한 AI반도체를 제조하는 엔비디아는
그 기술적 한계 때문에, 뭔가 혁신적인 물건을 들고 나오지 않는 이상은, 결국에는 시장에서 도태될 가능성이 높다
물론, 그 고대역폭의 적층 메모리(HBM)를 개발한 것은 한국의 SK하이닉스로, 현재 엔비디아에 거의 독점적으로 납품하고 있고
삼성도 뒤이어, 엔비디아에 납품할 것으로 예상됨
하지만 HBM을 이용한 AI칩을 EV에 비유하면
완전한 배터리 전기차(BEV)로 가기 위한 중간 단계인 하이브리드카(HEV)라고 할 수 있고
BEV에 해당하는 것이, 뉴로모픽 칩(neuromorphic chip)입니다
뉴로모픽이란, 인간의 뇌(뉴런)의 작동 원리를 이용한 컴퓨팅이라고 할 수 있는
그것을 위한 반도체 설계가 뉴로모픽 칩(neuromorphic chip)입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Neuromorphic_engineering
현재 한국의 KAIST 연구팀에서 세계 처음으로, 뉴로모픽을 이용한 LLM(거대 언어 모델)의 작동에 성공했습니다
개발은 2년전
참고로 현재 엔비디아 칩에 비해 전력 효율이 600배 이상 높다고 하는

변하지 않는 것은, 방 구석에서 키보드 워리어를 하고 있는 당신의 인생이며
세상은 매우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삼성 망했다, SK망했다]고 떠들 시간에, 일본의 부흥을 위해 무엇을 해야 될지 고민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