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했기 때문이다. 죄는 패배한 것 이외에 없다. 역사는 이긴 놈이 창작하고 그 역사에 이긴 놈은 무조건 선량하고 정의롭다 소개하고 이긴 놈은 패배한 놈을 끝없이 악당으로 매도한다.
일본과 나치스는 실제로는 영웅이며 정의였다. 적어도 패배하지 않았으면 세상에서 제일 완벽한 국가였던 것이다. 진짜 침략자는 영국, 프랑스, 네델란드, 스페인, 미국, 소련 같은 나라들이다. 일본, 독일은 그 침략자에 맞서서 그들과 싸우고 그들을 굴복시키거나 추방시킨 죄밖에 없다.
히틀러는 자국의 압도적인 공업, 과학 기술과 바캉스, 아우토반을 통해 초고속 경제성장 시켰으며 제1차대전에서 자신들을 굴복시키고 독일을 착취한 프랑스를 제2차대전에서 사실상 멸망시켰으며 kj 한국인들과 같은 정신이상자와 장애인과 같은 세상에 방해되고 쓸모없는 벌레들을 생체실험을 통해서 그 쓰레기들을 의미있는 죽음, 세상에서 필요한 존재로 거듭나게 했다. 또한 고리대금, 사기꾼이 만연하며 뒤에서 전쟁을 부추기는 유태인을 대학살했다. 죽으면 좋은 존재를 죽인 것 뿐이다. 히틀러는 재조명, 재평가 되어야할 인물이다. 그는 영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