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2/0000045805
현지에선 이번 쌀 부족 현상이 일정 부분 일본 정부가 자초한 일이라는 의견이 나온다. 일본은 그동안 쌀 재고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감산 및 전략작물로의 재배 전환 정책을 추진해왔다. 일본 정부는 각종 정책을 통해 지속적으로 쌀 재배면적을 줄이면서, 2021년산 밥쌀용 쌀의 경우 생산량이 2008년 이후 처음으로 700만t 아래로 떨어졌다.
그러나 기후변화와 외국인 관광객 증가 등 대내외 상황이 급변하며 쌀 수급이 순식간에 출렁이는 모양새가 됐다. 당장 2023년 일본 니가타현 등 주요 산지에 기록적인 폭염으로 품질 저하와 흉작이 발생하며 밥쌀용 쌀 생산이 크게 줄었다. 지난해 쌀 생산량은 661만t에 그쳤다. 농림수산성이 수요를 예측해 제시한 적정 생산량인 669만t에 못 미친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단경기 쌀이 부족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꾸준히 제기됐다.
=============================
근시안적 감산 정책으로 쌀 부족 自招 w
닛폰답고 좋은 w
ps; 친일 일베 윤짜장도 똑같은 w (나무위키 ; 2023년 요소수 대란 /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