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WuhVUX4jsZo?si=g5g0yun3lWAWaNXa
쇠사슬에 묶여서 사는 여자.. 8명 출산
94만원에 인신매매 당해서 왔다...
이걸 은폐하려 했다면서 지역 공무원들이 무더기 징계를 받았는데, 정작 관련 기사와 글들이 중국 당국의 검열로 삭제되고 있습니다.
현지 당국은 인신매매나 유괴는 없었다며 은폐에만 급급해 불신을 키웠습니다.
중국의 치부를 감추기 위한 것이란 내부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들끓는 여론에 결국 장쑤성 정부가 직접 나섰고 양 씨가 단돈 94만 원에 인신매매를 당해 지금의 남편과 살게 됐고, 몇 년 전 조현병 증세가 나타난 뒤로는 줄곧 쇠사슬에 묶여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장쑤성 당국은 남편과 인신매매 조직원 2명을 구속하고, 사실을 축소 발표한 현지 공무원 17명을 징계했습니다.
[CCTV 보도(23일)]
"공안은 시아버지가 1998년 6월 다른 사람 소개를 받아 돈을 주고 사온 것으로 잠정 결론 내렸습니다."
자세한내용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desk/article/6344702_3574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