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南베트남이 전쟁에 이겨 통일했다면
지금 베트남은 충분히 동남아 최고 선진국은 물론
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국가로 성장했을 것이다.
당시 한국은 南베트남보다 빈곤하거나 동일한 경제 상황이었다.
그런데 이념적 망상 결과물인 공산주의가 베트남을 망쳐놓았다.
현재도 베트남 여행을 하면
구걸하는 사람과 돈 100달러에 살인 푝력이 자행되는 걸 목격한다.
공산주의로 통일된 베트남은 결코 성공한 역사라고 말할 수 없다.
그런 베트남의 비국적 결과를 예측한 한국이 미국을 도와 참전해 血을 흘렸다.
그 과정에 베트콩의 비열한 게릴라 전투에 다소의 민간인 피해자가 발생했다.
그런데 과연 누가 잘못한 것일까?
전체 국민을 가난과 고통에 빠뜨릴 공산주의를 막으려 했던 한국이 잘못인가?
수십 년 동안 全 국민을 가난과 고통으로 몰아넣은 베트콩이 잘못한 것일까?
그 대답은 韓流와 경제 성정으로 세계에서 대접 받고 있는 한국인과
어느 나라를 가든지 거지 취급 당하는 현재 베트남 국민을 보면
너무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자유 민주주의 체제의 한국이 베트남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려 했음을 全 세계는 충분히 목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