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높은 온도와 습도로 외부에 설치하면 캐패시터가 3회 사용 후 부풀어 올랐다. 아마도 자연 환경에 설치하면 습도가 치명적인 것 같다.

고장난 스마트 플러그에서 같은 부품을 추출해서 교체했지만 잠시 작동할 뿐 캐패시터를 손으로 움직이면 작동이 제대로 안된다...아마도 부품 추출할때 부품 다리가 약간 빠져서 손상 된 것 같다.

캐패시터 구입..주문한 것 보다 많은 수량..원래 주문한 것 보다 2배 많은 수량...
일본제 캐패시터는 10개에 2,000원이지만 이것은 3,800원

교체 완료 후 잘 작동한다. 여러번 테스트하면 작동 이상 없음..

다만 여러번 수리를 시도하면 부품 추울하는 과정에서 pcb 약간 벗겨져서 동판이 노출
수리할때 캐패시터에 충전된 전압에 의해서 여러번 감전되었다.
220v에 감전된 느낌과 같은..

문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