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일본 관동군이 태평양전쟁 직전에 소련군과 외몽골군을 상대로 치러 헛된 희생자만 양산한 채 소득 없이 끝낸 노몬한전투.
둘째 해전의 주도권을 일본에서 미국으로 전환시킨 미드웨이 해전.
셋째 지상전의 전환점이 된 과달카날 작전.
넷째 불필요한 도박성 전투였던 임팔 작전.
다섯째 필리핀을 내주게 되는 레이테 해전.
여섯째 미군에 일본 본토 상륙의 교두보를 허용한 오키나와 작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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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일본 관동군이 태평양전쟁 직전에 소련군과 외몽골군을 상대로 치러 헛된 희생자만 양산한 채 소득 없이 끝낸 노몬한전투.
둘째 해전의 주도권을 일본에서 미국으로 전환시킨 미드웨이 해전.
셋째 지상전의 전환점이 된 과달카날 작전.
넷째 불필요한 도박성 전투였던 임팔 작전.
다섯째 필리핀을 내주게 되는 레이테 해전.
여섯째 미군에 일본 본토 상륙의 교두보를 허용한 오키나와 작전 등이다.

第一日本関東軍が太平洋戦争直前にソ連軍とウェモングゴ−ルグンを葬礼どおり行って虚しい犠牲者だけ量産したまま所得なしに終わらせたノ−モンハンゾント.
二番目海戦の主導権を日本でアメリカに転換させたミドウェイ海戦.
三番目地上戦のターニングポイントになったグァダルカナル作戦.
四番目不必要な賭博性戦闘だったインパール作戦.
五番目フィリピンを渡すようになるレイテ海戦.
六番目米軍に日本本土上陸の足場を許容した沖繩作戦など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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