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파되거나 말문이 막히면
무슨 궁극의 필살기 작렬하듯이
남북 분단을 꺼내 정신승리하지만,
열도가 한반도처럼 분단되지 않는 것은
압도적 원폭을 사용해 무조건 항복을 받아낸 미국의 용단 덕분이다.
중국軍과 소련軍이 열도에 진군해
각자 지분을 요구하기 시작하면
무모한 대립으로 전쟁을 일으켜, 원폭을 2방이나 얻어맞는 태생적 분열의 기질이 화려하게 꽃피운다.
지금도 야당을 믿을 수 없어서 만년 영구 소거법으로 올인하는 민족이
화합 이라든가 말하면서 마운트를 잡는 것은 역시 실소가 나온다.
카미카제 특공은 무능의 증거지만, 원폭은 닛폰의 평화, 번영, 화합의 상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