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없다.
돈도 없다.
여가활동은 1997년경부터 번역 게시판 접속해서 똥을 하는 것이 유일한 인생의 즐거움이다.
담배 사러갈때를 제외하고 밖에 나오지도 않는다.
국민학교 졸업이 최종학력인 저능의 돌 머리다.
머리가 나빠서 병역으로부터 도망칠수 있어서 좋았다.
사실은 정신분열증도 겪고 있다.
얼굴이 못생겨서 분하다.
나는 민주당을 지지하는 전라도 태생의 골수 빨갱이다.
사실은 전라도 홍어로 태어난 것이 부끄럽다.
한국인인 것이 부끄럽고 사실은 일본이 부럽다.
결혼은 커녕 연애 경험도 없고 섹스 경험조차도 없는 쓰레기 인생이다.
할수있다면 강간이라도 하고싶은데 발기불능으로 강간도 할수없다.
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는 필연적으로 부모가 죽으면 따라서 죽는 벌레 같은 하찮은 인생이다.
나는 국가로부터 기초생활 보호비를 받은 나마포로 나같은 바퀴벌레 쓰레기는 빨리 세상에서 사라지는 것이 최선이지만 자살하고 싶어도 용기가 없는 겁쟁이로 나는 완전 쓰레기 바퀴벌레 새끼다.